육체미운동과 바이올린 - 악보와 함께
배은환04-22 23:46 | HIT :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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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비브라토 게임입니다. 휭거링의 선택은 상대가 수시로 지시를 해서 옮기게 하고 메트로놈을 사용해서 얼마나 정확히 맞추는가도 점수화를 하면 좋습니다.

보기 1,2,3은 각줄의 편한 개방선과 함께 집을수 있는 음들 입니다. 이음들을 사용하면서 음의 폭을 상대가 원하는 속도와 함께 좁히고 넓히는 게임이 됩니다.

보기 4는 두줄로 활을 같이 긋게 되는 더블스탑의 비브라토인데 꼭 이런 5도 말고도 편한 더블스탑 3도 혹은 6도 8도를 잡고 게임으로 만들수 있습니다.

보기 5부터 9까지는 비브라토 모양을 각 크기에 맞추어 그려 보았는데 꼭 이모양이 아니라도 여러가지 재미있는 모양을 구사 할수 있습니다.

보기 5의 모양이 가장 보편적이고 이상적인 비브라토 모양입니다.



(육체미운동과 바이올린)

육체미운동이 게임인가 아닌가는 사실 좀 애매 하거든…………………(무슨 게임이야 그냥 경연대회지)

이운동은 사실 개인적으로 미리 엄청난 고단위 훈련을 해서 음식조절과 함께 종합적인 모든 근육을 개발해야 하는 거지……………………(결국 보기가 멋져야 하는거 아냐?)

맞아 근육과 신체의 발란스가 매우 아름답게 잘 조화가 되야지………………(아놀드 슈와츠네거가 젊었을 때 세계대회를 여러 번 재패 했다면서?)

아놀드 스와츠네거는 몸의 근육질과 발란스가 거의 전설적으로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어져서 영화인으로도 대성을 한거지…………………(연기력은 어때?)

무슨 연기력이 필요해? 무조건 그의 멋진 근육질 몸매로 잡은 거지……………………(그나저나 바이올린과 무슨 상관이야?)

비브라토와 육체미를 연계를 해보려고 해……………………(그것이 상관이 있다고?)

게임으로도 가능한 것이 육체미의 발란스를 볼 때 근육의 크기와 몸의 신체 구조 발란스가왼쪽 오른쪽이 완벽히 서로 상호 대비가 되야 하거던…………………(그래서?)

왼손의 아무 손가락으로 먼저 한음을 잡고 악기를 벽에 댄 체로 고정을 한 후에 그음의 폭을 최대한 하향으로 내리고 다시 원상태로 복원하는 게임인데………………(어떻게 그것이 게임이 된다는 거야?)

물론 레프리가 알아서 점수를 내리겠지만 가장 좋은 소리를 찾는 게임이라고 보면되……………(좋은 소리 게임?)

육체미도 결국 좋은 몸매를 찾는 거잔아?.................(거야 두말하면 잔소리지)

우리도 좋은 비브라토를 찾으면서 누가 더 점수를 많이 받는가 하는 게임이지………………(그러면 어떻게 좋은 점수를 따는데?)

내가 바이올린 스토리 그림게시판에 비브라토에 대해서 그려놓고 설명한곳이 있거든……………(그것은 그냥 개념 이잔아?)

좋은 비브라토의 개념은 첫째로 자유 자제로 소리의 모양과 음량, 강략을 바꿀 수가 있어야되거든……………(그러니까 육체미처럼 모든 각도의 근육모양을 보여주는 것처럼 말이야?)

그렇지 그렇게 속도와 모양등 여러가지 비브라토 모양을 다양하게 보여주면 점수를 계속 따는 것이지…………………(비브라토 종류가 많을수록 높은 점수를 받는다 이거구나)

그래서 듣기 좋은, 즉, 매우 달콤하거나 매력적으로 아름답게 들리는 비브라토를 만들고 구사를 할 수 있으면 높은 점수를 받게 되는거야………………(사실 바이올린 연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비브라토” 라고 하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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