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뛰기와 바이올린 - 악보와 함께
배은환04-27 07:27 | HIT : 1,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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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1의 경우 G선과 E선만을 위해서 아무음이나 잡고 계속 널뛰기를 하는 게임입니다. 이때에 메트로놈을 사용해서 스피드를 올리면서 난해도를 올릴수 있고 왼손에 스케일을 보기 5 처럼 만들어서 게임을 만들수 있습니다.

보기 2의 경우는 다양한 보잉을 통해서 3줄을 건너뛰는 게임을 만들수 있는데 여기서도 여러가지 화성이나 스케일을 즉흥적으로 창작을 하면 좋습니다.

보기 3 역시 더블 스탑을 이용한 보잉의 다양성과 유연성, 그리고 알찬 소리를 위한 활 압력과 힘의 유지등을 점수화 할수 있습니다.

보기 4는 줄4개를 모두 교대로 사용해서 활의 각도가 점진적으로 각활의 나눔으로 오른손 손목의 움직임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널뛰기처럼 여러가지 보잉과 왼손 난해도를 조절해서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수 있습니다.



(널뛰기와 바이올린)

설날에 아낙네들이 짚으로 만든 멍석을 접고 그 위에 긴 나무판자를 올려놓고는 널뛰기하는 우리나라 토속 놀이 알지?......................(왠 갑자기 널뛰기?)

아마 요새는 그런 놀이를 민속놀이게임을 특별히 하지 않고는 거의 일반인은 안 하는 것 같은데 사실 매우 재미있는 게임이야…………(글세 그것이 바이올린 게임과 어떻게 상관이 되는데?)

혹시 해봤는지는 모르지만 널판지 위에서 서서 점프를 하면서 발란스를 맞추기가 참 어렵거든……………(하기야 그런 것 같아..그런데 우리와 어떤 상관이냐 니깐?)

사실 시소놀이 처럼 서로 앉아서 유치원생들 같은 아이들이 노는 것과는 차이가 있는 것이 주로 어른들이 노는데 서서 뛰어 올랐다가 착륙하면서 발로 힘차게 차주어야 하거든……………(참나…설명말고 게임…게임이야기 하라니깐?)

바이올린 게임으로 굳이 비교를 하자면 G선과 E선을 널뛰기의 양쪽 발로 차는 널이라고 생각하고 활로 점프를 해서 계속 같은 곳을 발로 차듯이 시소놀이처럼 이동을 하는 것 인데………………(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네?)

예를 들면 한활에 몇 개의 양줄을 깨끗이 공중에서 널뛰듯 이동을 할 수있는지 세는 게임이야………………(좀 단순한거 아니야?)

그렇지 않지..활밑에서는 쉬워도 점점 중간, 활끝으로 이동을 하면서 널뛰기가 쉽지 않지………………(아…활이 튕겨나갈 수도 있겠구나)

왼손은 심심하니 기왕이면 단순한 두개의 옥타브를 집고 즉, G선에 1번 손가락으로 A음을 집고 E선에 3번 손가락으로 A음을 집어서 스케일을 만들어 올라 갈수도 있거든…………………(그러니까 스케일도 하면서 널뛰기, 줄넘기를 하자는 거지?)

줄넘기라고도 볼 수도 있지만 공중에서 활로 콘트롤을 해야 하니 널뛰기에 가깝다고 봐………………(줄넘기도 사실 게임인데 그건 공중에 별로 뜨지 않는다 이거 아냐..그러나 살짝은 땅 위에서 떠야 줄을 넘기는데..)

맞아..그런 식으로 사실 줄넘기로 줄과 줄을 건너뛸 때 그런 이치를 사용할 수 있거든……………(줄넘기도 게임이 될까?)

간단히 줄과 줄을 계속 반복해서 이동하는 게임을 스스로 만들 수 있을 거야……………(누가 해놓은 것 보면 쉽잔아…어떤곡이든지 혹시 그런곡 있나해서?)

그냥 칼프레쉬의 3도나 6도 또는 옥타브 등의 더블스탑을 두 줄로 계속 줄넘기 식으로 이동을 해서 게임을 만들어도 되지……………………(아..그것 좋은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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